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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출신 해외 유학생들의 적응 정도 (뉴스위크지 한글판)
BOF  2008-11-01 09:45:31, 조회 : 1,811, 추천 : 143

제목 없음
유학생활 잘 적응한다 85.1% 토론 능력 모자란다 55.4%민사고 출신 해외 유학생 101명에게 물었다

현지생활 만족도 높고 학업성적 우수하지만 창의력·인문학적 소양·독서량은 상대적으로 뒤져
이 필 재 뉴스위크 한국판 편집위원


지난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

"유학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고 만족도도 높다.” 민사고 출신 해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다. 뉴스위크 한국판은 최근 10년간 약300명의 해외 대학 유학생을 배출한 민사고와 함께 이들 유학생 동문을 대상으로 ‘영재 유학’ 실태를 점검하는 e-메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는 9월 12일부터 22일까지 이루어졌다. 유효 표본은 101명이었다. 민사고 유학생 동문은 85.1%가 “유학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답했다. 82.2%는 “유학생활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고교 졸업 후 곧바로 유학길에 오른 민사고 동문의 절대다수가 유학생활을 잘하고 있는 셈이다.

유학생활 적응은 여학생이 더 잘하는 것으로 보인다(남 76.8%, 여 95.1%). 유학 기간별로 보면 4년차 이상을 제외하면, 유학기간이 짧을수록 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잘 적응하고 있다: 1년차 89.3%, 2년차 82.6%, 3년차 77.8%, 4년차 이상 90.9%). 유학생활에 만족하는 사람도 여학생 쪽이 많았다(남 78.6%, 여 85.4%). 또 4년차 이상을 논외로 하면, 유학기간이 짧을수록 유학생활에 만족한다고 답한 사람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유학 만족도가 높은 학생이 유학생활에도 잘 적응하는 것(94.0%)으로 나타났다. 유학 성과도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절대다수인 80.2%가 “고교를 마치고 유학 온 한국 학생은 외국인 동료 학생들에 비해 전반적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하다”고 답했다. 또 3분의 2 이상이 자신은 “외국 대학에 입학했을 당시 학교가 요구하는 유형에 부합하는 학생이었다”(67.3%)고 답했다.

민사고 출신처럼 고교를 마치고 바로 유학 온 한국 학생들에 대해 학문에 대한 열정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일각에 있지만, 이번 설문 응답자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다”(75.2%)고 부인했다. 고교를 마치고 유학 온 한국 학생들의 사회 현안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이들은 과반수(55.4%)가 동의하지 않았다. 또 공부에 치여 동아리 활동, 운동, 인턴십, 봉사활동 등을 충실히 못한다는 인식에 대해서도 과반수(54.5%)가 수긍하지 않았다.

“한국 학생들은 독서량이 부족” 59.4%

그렇다고 유학 생활에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우선 응답자의 과반수가 “고교 마치고 바로 유학 온 한국 학생들은 독서량이 부족하다”(59.4%)고 지적했다.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는 “한국형 영재는 암기력은 뛰어나지만 창의성이 떨어진다”(48.5%)고 밝혔다. 한국식 입시 위주 교육에 길들여진 유학생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는 세간의 인식을 뒷받침하는 결과로 볼 수 있다.

대학생으로서의 인식의 지평은 외국인 동료 학생과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외국 대학에 입학했을 당시 외국인 동료 학생들에 비해 시야가 넓었다”(46.5%)는 학생은 절반이 안 됐다(유보적 반응 35.6%, 넓지 않았다 17.8%). 약 절반의 응답자는 “유학 오기 전에 외국 생활을 1년가량 했다면 유학생활에 훨씬 잘 적응했을 것”(49.5%)이라고 털어놓았다.

어떤 행위에 대한 태도를 파악할 때 간접적으로 체크하는 방법이 있다. 그 행위를 주변에 권할 의향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뉴스위크 한국판은 고교 마치고 바로 떠나는 유학을 주변에 권하고 싶은지 당사자들에게 물었다. 응답자들은 3분의 2 가까이가 “고교를 마치고 바로 떠나는 외국 유학은 권할 만하다”(62.4%)고 답했다.

유학 후 행로에 대해서도 물었다. 우리는 유학을 마친 후 어느 나라에서 일하고 싶은지 물어봤다(복수 응답). 60.4%는 “지금 유학 중인 나라에서 일하고 싶다”고 했다. 41.6%는 “귀국하고 싶다”고 답했다. 21.8%는 “제3국에서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11.9%는 “어느 나라든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다.

유학 중인 나라나 제3국에서 일하고 싶다고 답한 응답자 가운데는 이들 나라에서 공부를 계속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포함됐을 수도 있다. 유학 후 “(한국으로) 돌아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18.8%였다. 그 두 배에 가까운 35.6%는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그보다 많은 43.6%의 응답자는 “그저 그렇다”고 답해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다.


“현지 주류사회 진입 자신” 58.4%

외국 대학에 다니는 한국 유학생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일까? 응답자의 과반수인 55.4%가 토론 능력을 꼽았다(복수 응답). 외국어 능력(44.6%)과 인문학적 소양(40.6%)도 각각 40% 이상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꼈다. 반면 사고 능력(10.9%)이나 전공 지식(16.8%)이 달린다고 답한 사람은 각각 20%가 채 안 됐다.

유학생활에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성별과 응답자가 처한 환경에 따라 달랐다. 우선 남학생은 외국어 능력(남 48.2%, 여 36.6%)과 인문학적 소양(42.9%, 여 36.6%)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았다. 유학 기간과도 관계가 있었다. 토론 능력은 뜻밖에도 4년차 이상의 절대다수가 부족하다(77.3%)고 답했다.

어쩌면 3년차 이하부터 재학 중 토론교육이 강화됐는지도 모르겠다. 외국어 능력은 1년차의 약 3분의 2가 스스로 한계를 실감하고 있는 것(67.9%)으로 나타났다. 인문학적 소양은 3년차 이상이, 사고 능력은 1년차를 논외로 하면 유학 기간이 오랠수록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저마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재학 중인 대학과도 관계가 있어 보인다.

아이비리그 8개 대학과 나머지 미국 대학으로 나누면 아이비리그 재학생은 토론 능력(아이비 59.4%, 비아이비 55.4%), 인문학적 소양(아이비 46.9%, 비아이비 36.9%), 전공 지식(아이비 25.0%, 비아이비 12.3%)이 달린다는 사람이 많았다. 반면 비아이비리그 재학생은 외국어 능력의 부족(아이비 37.5%, 비아이비 46.2%)을 상대적으로 많이 꼽았다.

미국 대학을 상·하위권으로 나누면 상위권 대학 재학생은 토론 능력 부족(상위권 62.5%, 하위권 51.0%)을, 하위권 대학 학생은 상대적으로 외국어 능력 부족(상위권 41.7%, 하위권 44.9%)을 아쉬워했다(‘유에스뉴스앤드월드리포트’지가 2008년 발표한 미국 대학 순위를 기준으로 상위 12개 대학을 상위권, 나머지 대학을 하위권으로 분류했다).


“대학생활은 공부가 다는 아니다” 79.2%

토론 능력은 사고 능력, 외국어 능력 같은 다른 능력과 서로 연관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 이번 서베이 결과를 보면, 스스로 사고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학생은 토론 능력, 인문학적 소양, 전문 지식 등도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다. 특히 이런 학생은 절대다수(81.8%)가 토론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외국어 능력이 부족하다고 한 학생은 60.0%가 토론 능력이 부족하다고 답했다. 이로써 외국어로 토론하는 능력은 외국어 능력보다 사고 능력과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민사고 유학생 동문들은 “외국의 대학 생활은 공부가 전부가 아니다”(79.2%)면서도 “과외 활동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학점이 좋아야 한다”(54.5%)는 인식을 드러냈다.

일견 모순돼 보이는 이런 인식은 ‘영재 유학생’의 경계인적 심리를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전공 선택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좋은 대학을 나와야 한다”(25.7%)는 생각엔 다수가 동의하지 않았다. 유학 온 것을 후회해 본 적 있는 학생(9.9%)은 소수에 불과했다. “국내 대학에 진학할 걸 그랬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있다”는 학생(14.9%)도 얼마 안 됐다.

유학생활을 하면서 좌절한 적 있다는 학생(29.7%)도 3분의 1이 채 안 됐다. 교류 대상도 한국 유학생에 국한되지 않았다. “한국인 유학생과 주로 어울린다”는 응답자는 39.6%였다(유보적 반응 26.7%, 한국인 유학생과 주로 어울리지 않는다 32.7%). 그렇다면 ‘영재 유학생’이 재학 중인 외국 대학 당국과 동료 학생들은 이들을 어떻게 평가할까?

이들의 눈을 통해 유학 성과를 한번 가늠해 보았다. 우선 “고교 마치고 유학 온 한국 학생들에 대해 대학 당국이 전반적으로 높게 평가한다”(35.6%)고 보는 응답자는 3분의 1 남짓이었다. 이보다 많은 응답자(42.6%)가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17.8%는 대학 당국이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동료 학생들의 평가도 크게 다르지 않다. “고교 마치고 유학 온 한국 학생들에 대해 외국인 동료 학생들이 전반적으로 높게 평가한다”(41.6%)고 답한 응답자는 절반이 안 됐다(유보적 반응 32.7%, 높게 평가 안 한다 24.8%). 우리는 민사고 유학생 동문이 자신의 유학 준비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아봤다.

응답자의 3분의 2가 “민사고 유학반(국제계열) 커리큘럼은 외국 대학 모집요강의 자격 조건을 갖추기에 적합하도록 짜여 있다”(66.3%)고 밝혔다(유보적 반응 20.8%, 아니다 10.9%). 과반수는 “민사고가 외국 대학에 대한 최신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52.5%)고 답했다(유보적 반응 27.7%, 아니다 16.8%).

유학 오기 전 입학 준비뿐 아니라 입학 후 대학 생활에 대해서도 준비한 학생은 21.8%에 지나지 않았다. 절반 가까이(48.5%)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유보적 반응 28.7%). 민사고 유학생 동문의 모교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 3분의 2가 “민사고에서 받은 교육 전반에 대해 만족한다”고 털어놓았다. 또 거의 전체가 “훗날 여건이 되면 민사고를 돕고 싶다”(91.1%)고 입장을 밝혔다.

 



BOF
이 글은 뉴스위크지 한국판에 난 기사를 퍼 온 것입니다.

사실 이런 글은 민사고 출신만 조사해서는 객관성이 떨어집니다.
MIT에서 수십년째 베스트 셀러를 차지하고 있는 책은 White씨가 쓴 엣세이 쓰는 법에 대한 책이고, 미국 유명 명문 대학생들에게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을 물었을 때 이구동성으로 엣세이를 좀 더 잘 썼으면 이라는 대답이었다고 합니다. 이 학생들에게 가장 부족한 것을 물으면 엣세이 능력, 토론 능력이라고 대답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즉 위의 조사가 객관적인 판단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같은 내용의 설문을 미국 태생의 학생들, 미국에 조기 유학한 한인들 등에 대해서도 한 다음 비교 자료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민사고 학생들의 상대적인 위치가 나올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고등학교 과정까지 마친 학생들이 미국 대학으로 진학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일 것인가에 대한 정보는 되는 것 같아서 옮겨왔습니다.
2008-11-01
1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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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University  미국의 공, 사립 고등학교 입시 카운슬링    BOF 2008/01/23 135 1488
94 University  하승준군의 에세이 고득점 비법  [1]  BOF 2008/01/23 131 1410
93 HighSchool  전학간 한인 학생들이 말하는 미국 학교의 장단점  [1]  BOF 2008/01/11 122 1680
92 University  대입 지원 전략  [1]  BOF 2008/01/09 124 1505
91 SAT  인도 값싼 고급 인력의 '온라인 학원' 인기    BOF 2007/11/02 133 1299
90 일반  한국 학생들이 엣세이 쓸 때 자주 범하는 실수들    BOF 2007/10/18 136 1311
89 일반  미국에서의 영어 공부,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BOF 2007/08/08 131 1220
88 University  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  [1]  BOF 2007/07/19 154 1263
87 University  AP 과목별 집중 분석  [1]  BOF 2007/07/19 127 1442
86 일반  스타 재벌 강사들    BOF 2007/07/07 240 2830
85 SAT  SAT 만점 받은 민사고 학생    BOF 2007/06/25 192 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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