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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대학 입학 허가는 어떻게 내려지나
BOF  2008-11-15 10:27:20, 조회 : 1,384, 추천 : 138

우수대학 입학 허가는 어떻게 내려지나
하버드대 입학 사정관 고민, 14명 중 13명은 떨어뜨려야

양민 박사 ( Min Yang, Ph.D)


자녀가 가고자 하는 대학의 입학경쟁이 치열하면 할수록 그러한 대학을 일류대학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원자 가운데 합격통지를 받는 학생의 비율이 가장 낮은 대학들을 알아보면, Harvard(7.1%), Yale(8.3%), Columbia(8.7%), Stanford(9.5%), Princeton University(9.5%), MIT(11.6%), Brown(13%), Dartmouth College(13%), Amherst College(14.2%), Rice College(19%),Georgetown(18.04%), Caltech(25%), Williams College(16.3%), U. Penn(16.4%), Middlebury College(18.54%), Duke(18.75%), 이다. (2008년 입학, 2012년 졸업)

Harvard 대학 같은 경우 1,600명의 신입생을 뽑기 위하여 예년의 예를 감안하여 약 2,000명에게 합격통지를 내보내어야 한다. 문제는 이 대학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학생이 무려 27,500 여명이나 된다는 사실이며, 이 많은 지원자 중에서 2,000여명을 추려내야 하는 것이 입학결정 담당관들의 고민인 것이다.

하버드 입학 허가국(Harvard Admission Office) 에서 잔뼈가 굵은 땅딸막한 키에 당당한 자세를 가지고 항상 미소를 머금는 흑인 데비드씨는 말한다. "지원자 중에서 약 15%는 하버드의 교육을 감당할 수 없는 학생들이다.

즉 지원하지 말았어야 할 학생들이다. 그러나 나머지 85%는 하버드에서 대학교육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qualified) 학생들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많은 지원자 중 오직 12%에 해당하는 합격자를 내려면, 14명 중 13명을 떨어뜨려야 하며, 자연히 좀 더 나은 학생을 뽑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므로 과연 어느 누가 좀 더 우리 대학에 잘 맞고 성공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인가를 찾아내려고 열심히 눈에 불을 켜고 학생의 지원서류를 읽어내려 갈 것이 뻔하다.

위와 같이 경쟁이 심한 대학들은 모두 사립대학이며 이러한 사립대학의 입학허가 결정은 매우 냉정하며 날카롭지만 그 일을 담당하는 이들과 그들의 업무는 매우 인간적이다.

이 말은 학생의 입학지원서를 읽고 합격 불합격 결정을 내리는 당사자들은 지원자를 단순한 숫자로 보지도 않으며, 지원서류에 담긴 숫자들 즉 GPA와 SAT 점수만을 보고 칼로 자르듯이 결정을 내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지원자를 하나의 인간으로서 이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몇 장의 종이서류를 읽어 지원자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뿐 만 아니라, 그것을 토대로 학생을 평가하고 합격 불합격을 결정 내린다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울 것만은 뻔한 이치다. 그래서 그들은 ‘Application Packet’을 소중히 꼼꼼히 읽어 내려가야만 하는 것이다. 알다시피 이 지원서류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학생의 이름, 성별, ethnicity, 학교명, 학교가 공립인지 사립인지, 졸업생의 몇 %가 4년제 대학으로 진학을 하는지, 학생의 부모 이름과 그들이 학생과 살고 있는지, 부모의 교육 정도와 직업, 학교에서의 학생의 석차, 9학년, 10 학년, 11학년, 12학년 1학기까지 택한 과목들과 그 성적들, SAT I Verbal, SAT I Math, SAT II 과목별 점수, AP Test 결과들, 학생의 Extra Curricular Activities(과외 활동), 카운셀러가 보낸 학생에 대한 평가, 선생님의 Recommendation(추천서), 학생의 Essay, Staff's evaluation after interview 등등 여러 페이지에 걸쳐 한 학생의 지난 4년간의 요약된 삶을 읽으며 지원 학생을 파악하기 위해 애쓰는 이의 모습을 상상을 해보라.

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어려움은 학생에게 불합격 결정을 내리는 일이다. 심지어 이러한 고민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되며, 이러한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 쓰는 그들의 고민은 이해할 만하다.

입학원서에 기입하는 별 중요하지도 않은 것 같은 항목들이 학생을 이해하기 위해 언제 어떻게 쓰일 줄 누가 알겠는가 만은 놀랍게도 모든 항목들이 그들에게는 매우 중요하며, 만일 불분명하거나 더욱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그들은 적당히 넘기지 않고 학교 카운셀러에게 연락을 하는 등 나름대로 정확히 학생을 파악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입학결정에 가장 중요한 것들을 순서를 매기라거나 중요도를 비율로 매길 수는 있겠으나, 입학결정이 이 순서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주변에서 어느 고등학교를 다니는 누구누구 중 석차가 좀 떨어지는 누구는 어느 대학에 합격을 한 반면에 그보다 좋은 성적을 낸 누구는 불합격을 했다느니, SAT 점수가 높은 누구는 어디를 미끄러졌다느니 하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 들이 실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를 알 수 있다.

입학결정 과정에서 학생의 지원서류를 꼼꼼히 읽는 데 있어 한두 가지 요소의 높낮이보다는 모든 요소들을 종합하여 학생을 어떻게 이해하였는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담당자가 지원학생의 서류를 받아 들고 1시간을 소요하여 입학결정을 내린다고 하자. 10분, 20분, 30분이 지나며 학생에 대하여 상세히 알게 된다.

학생의 환경(background), 인종, 가정상태, 사는 곳과 다니는 학교, 그리고 거기에서 그의 생활이 눈에 선해 지며, 과연 이 학생이 이 학교에서 얼마나 잘할 것인가 느낌이 올 것이다. 그 다음 그는 자신의 느낌을 뒷받침할 증거(evidence)들을 지원서류 속에서 찾게 될 것이다.

증거가 충분하면 그는 자신의 결정에 만족하며 합격 또는 불합격의 결정을 내리게 된다. 우리와 같은 보통의 지성인인 그는 상식이 풍부하여 자신의 상식과 교양에 기초하여 학생을 이해하게 된다. 그는 또한 많은 학생의 지원서류를 읽어온 이 방면의 경험자로서 끊임없이 질문을 내린다.

이 학생의 성적은 충분한가, SAT 점수들은 이 학생의 성적을 뒷받침하고 있는가, 왜 이 학생은 높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AP를 택하지 않았을까, 이 학교에서 이 정도의 석차라면 잘 한 것인가, 왜 이 학생은 학과 외 활동을 하지 않았을까, 이 학생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였는가,

이 학생의 자기소개는 어떤 점을 말하고 있는가, 이 학생의 난관은 학업에 방해를 주었는가, 이 학생은 가정의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무슨 일을 했는가, 선생님의 추천서는 과연 학생의 성적과 자기소개를 뒷받침하고 있는가, 왜 이 두 선생님의 학생 평가는 이렇게도 차이가 나는 것일까,

예년의 이 고등학교 학생들은 과연 본 대학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 있는 것일까, 이 학생은 어떤 의도로 이런 내용의 에세이를 쓴 것일까 다시 하나 써 보내라고 할까, 12학년 1 학기에 이런 과목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카운슬러에게 연락을 해볼까 등등 그가 갖게 되는 궁금증은 학생을 잘 이해하기에 적절한 의문들이다.

또한 그는 자기 자신의 推論(reasoning)에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이 학생의 지도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충분한 증거에 의한 것인가, 이 학생이 미숙하며 경쟁에 약할 것이라고 결론 짓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학생의 성적이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모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가 불충분하여 불합격 처리하는 것은 과연 공정한 것인가,

부모를 보고 살고 있는 지역을 보면 어려움 없이 자라온 학생인 데 괜찮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카운셀러가 "어려움을 이기는 능력" 평가에 매우 낮은 점수를 준 것은 무슨 이유에서 일까, 성적은 약간 부족하지만 훌륭한 리더십과 열정은 우리 대학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공정한 것인가,

동창의 자녀이며 10년간 바이올린을 켜오고 오케스트라에서 계속 일한 학생이지만 과목 선택에 있어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사용하려 하지 않아 보인다는 이유로 대기자 리스트(wait list)에 올리는 것은 공정한 것인가,

성적과 활동을 종합해 보면 아주 우수하지는 않지만 동양인으로서 게다가 부모에게 버림받은 고아로서 가난한 조부모 슬하에서 겪은 어려움을 감안하면 이 학생의 업적은 우리학교에 합격할 만한 것이 아닌가 등등.

입학을 결정하는 이가 학생을 합격시키기로 결정하는 데는 이와 같이 자신의 이성적인 판단과 감성적인 공감을 최대한 사용하며 또한 다른 이들과 함께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결정을 함께 내리게 되므로 이들 대학의 입학결정 과정은 매우 온당해 보인다.

이 과정에서의 결정은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다수결의 법칙 등에 따라 민주적으로 진행되며, 이러한 과정에서 합격 판정을 받는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해당 대학 입학사무처의 다수의 구성원들로부터 적격 학생으로 인정을 받는 것을 말하며, 과장하여 말하면 미국대학 또는 미국의 대중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평범한 이들에게 인정받는 길을 걷는 것과 우수대학에 합격하는 것이 크게는 한 방향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한 삶을 살고 자신을 제대로 표현할 훌륭한 입학지원 ‘packet’을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우수대학에 입학하는 길인 것이다. 그것을 하기 위해 필요한 좋은 성적, 좋은 SAT 점수, 좋은 추천서 등등은 큰 그림의 부분들 또는 숲의 나무들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틀림이 없다.

<우수대학의 Admission Office 에서 보내는 내용>

마치 연말연시 세일을 알리는 수많은 광고 우편물이 우리들의 우편함을 채우고 넘치듯이, 대입 지원학생들의 지원서류들은 대학교 입학 허가국(admissions office)에 몰려든다.

학생들이 보내는 지원서류, 고등학교에서 학생을 위해 보내는 서류, 교사들이 보내주는 추천서들, SAT 시험 등의 official score report 등등 매 학생마다 대여섯 가지씩의 우편물들이 수천 수만 명의 지원자로부터 밀려들게 된다.

하루에도 수백 또는 수천 통씩 들어오는 학생들의 지원서류들은 먼저 사무직원들의 손에 의해 일일이 열리고 도착 날짜 스탬프가 찍힌 후 학생마다 마련된 폴더에 집어넣어져서는 ‘abc’ 순으로 차례를 맞추어지게 된다.

각 학생의 폴더 내용은 매일 컴퓨터에 입력이 되고 필요자료가 어느 정도 전산화되면 간략한 학생정보 마스터 카드가 프린트되어 학생의 폴더 앞에 붙여진다. 이 카드에는 학생의 성적 석차 등으로부터 만들어진 간단한 CRS(converted rank score)와 SAT I, SAT II 점수들과 그것들로부터 만들어진 ‘Academic Index’가 적혀있게 된다.

이제 준비된 폴더들은 학생의 출신지역에 따라 그 지역을 담당하는 regional officer에게 보내져서 처음으로 선을 보인다. 담당관은 면밀히 폴더를 읽고서는 학생의 학업에 관한 Academic Ranking(이후 AR)을 매기고 또한 학생의 과외 활동들을 살펴 Extracurricular activities/Personal ranking(이후 PR)을 매긴 후 자신의 소견을 만들어 폴더의 맨 마지막에 첨부하여 다음 담당관이 읽을 수 있도록 넘긴다.

AR과 PR은 학교마다 이들은 1부터 9, 또는 1부터 5 등으로 사용하는 것이 정례인데, AR/PR 로 표시한다. 예를 들어 학생이 GPA가 4.0 만점에 SAT I Math/Verbal 은 물론 3 과목의 SAT 가 모두 700 점 이상이며 10, 11 학년과목이 모두 아주 훌륭한 AP, Honor 과목들이며 상위 1%에 속하고 있고, 특별활동도 상당히 괜찮다면 학생에 대한 담당관의 판정은 9/6 과 같을 수 있다.

담당관은 이와 더불어 소견서에 자신이 학생의 당락에 관하여 어떻게 결심하는 가를 적게 되는데, 합격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면 A(admission), 불합격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면 R(rejection), 잘 모르겠다면 P(possible)등으로 적게 된다.

P 중에도 합격에 가까우면 P+, 불합격에 가까우면 P-등으로 매긴다. 담당관들이 판정을 내릴 때에는 AR 이 PR 보다 더욱 중요한데 약 7:3 또는 8:2 정도로 중요하다. 이렇게 하여 첫 담당관의 손을 떠난 학생의 폴더가 두 번째 담당관에게 도착하면 두 번째로 이 학생의 폴더를 심사한 담당관은 자신의 소견을 정리하여 쓸 때까지 이전 담당관의 소견을 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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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양민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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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University  하승준군의 에세이 고득점 비법  [1]  BOF 2008/01/23 142 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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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University  대입 지원 전략  [1]  BOF 2008/01/09 16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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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일반  한국 학생들이 엣세이 쓸 때 자주 범하는 실수들    BOF 2007/10/18 14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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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일반  스타 재벌 강사들    BOF 2007/07/07 246 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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