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Category : Category

미국유학중 일상생활관련 꼭 필요한
BOF  2009-07-29 09:13:04, 조회 : 2,292, 추천 : 145

제목 없음

미국유학중 일상생활관련 꼭 필요한 정보들

유학박람회/어학연수박람회/유학준비/이민박람회/제25회 추계 이민 유학박람회/ 해외유학박람회
금전 문제(Money Matters)

은행 계좌의 개설(Establishing a Bank Account)


미국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들 중의 하나가 은행계좌를 개설하는 것이다. 많은 액수의 현금을 지니고 다니거나 방에 보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대부분의 은행들은 도시 중심 또는 타운 중심지에 본점을 두고 있다. 반면에 은행의 지점들은 도시 또는 타운의 다른 지역과 교외지역에 두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자신의 거래은행이 학교 근처에 지점을 두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보통 자동현금인출기는 설치되어 있다. 은행들은 보통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근무하며, 영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금요일에는 많은 은행들이 몇 시간 연장 영업을 한다.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은행들이 토요일에 문을 열기도 하는데, 대개 9시부터 12시까지 이다.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하면 학교에 편리한 은행들을 추천 받을 수 있다.

우선 은행은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은행마다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은행들은 모두 여러분을 고객으로 유치하고 싶어한다. 거래 은행을 선택할 때에는 먼저 여러 은행들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어떤 은행이 본인에게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은행 계좌를 개설할 준비가 되었으면 자신이 선택한 은행의 “신규 계좌 개설(New Accounts)” 담당 부서로 찾아간다. 담당 은행원은 다양한 종류의 예금 상품과 각각의 상품을 이용하기 위하여 필요한 수수료와 해당 서비스들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고 여러분들이 계좌를 개설하는 것을 도와 줄 것이다. 저축 예금(savings account)과 당좌예금(checking account 또는 current account) 계좌들을 개설할 경우, 같은 은행에서 개설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더 편리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동일한 은행에 저축예금과 당좌예금 계좌를 가지고 있으면, 두 가지 예금 사이에 서로 돈을 이체하기가 쉽다. 저축예금과 당좌예금의 이자율은 은행마다 다르다. 그러므로 계좌를 개설할 은행을 결정하기 전에 먼저 여러 은행들의 저축예금과 당좌예금의 이자율들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아야 한다. 이와 같은 일반적인 은행들 이외에 인터넷 은행들의 경우도 고려해 볼만 하다. 인터넷 은행에 관한 정보들을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곳은 인터넷이므로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면 된다.

당좌계좌(Checking Accounts)


당좌계좌(Checking accounts 또는 current account)는 돈을 안전하게 두면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수표는 특히 우편을 통해 대금을 지불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단이다. 우편을 이용할 경우, 현금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현금자동인출기와 24시간 은행 영업(Automatic Tellers and 24-Hour Banking)


미국의 거의 모든 은행들이 “현금자동인출기(ATM)”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하루 24시간 언제든지 현금 입출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단 은행에 계좌를 개설하면, 은행카드와 비밀 번호(PIN: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를 부여 받게 된다. 여러분이 거래하고 있는 은행의 현금자동인출기에서 해당 은행카드를 이용하여 거래를 할 수 있다. 현금자동인출기를 사용하면 하루 24시간 인출, 입금, 자동 이체 및 잔액 조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카드는 타 은행의 현금자동인출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데, 그러한 경우 소정의 수수료가 여러분의 계좌에서 자동으로 빠져 나간다. 단, 타 은행에서 이용할 경우에는 현금 인출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다. 은행들은 현금자동인출기를 통해 하루에 인출할 수 있는 금액에 대하여 상한선을 정해 두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상한선은 대개 200달러에서 400달러 정도이다.

미국에서는 이제 은행카드만으로 대부분의 금전 거래를 할 수 있다. 많은 상점들이 현금 대신 은행카드로 거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놓고 있다. 이렇게 카드를 사용할 경우, 해당 금액이 은행계좌에서 자동으로 빠져 나간다. 그러나, 은행카드를 이용하여 결재하는 것은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므로 예산을 초과하여 지출하지 않도록 잔액을 항상 확인해 두어야 한다. 그리고, 현금자동인출기가 고장이 날 경우도 있으므로 외출할 때에는 항상 어느 정도는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은행카드는 매우 편리하다. 왜냐하면, 미국의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은행의 지점이 다른 나라에도 있을 경우에는 그 나라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에서 발급 받은 은행 카드 역시 미국에서 사용하는 금융 시스템에 함께 연결되어 있으면 미국에서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유학을 떠나기 전에 미리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국가의 거래 은행에 해당 은행의 카드가 미국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만약 사용이 가능하다면, 긴급한 일이 발생했을 때 집으로부터 신속하게 송금 받을 수 있으므로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현금자동인출기는 신용카드로도 이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 현금자동인출기에서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신용카드를 발급해 준 은행에 비밀 번호(PIN)를 부여해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현금자동인출기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현금을 인출하는 거래는 “현금 서비스(cash advance)”로 간주되기 때문에 신용카드 회사는 현금이 인출되는 즉시 수수료를 부과한다. 경우에 따라 현금 서비스의 수수료율이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물품 구입했을 때의 수수료율보다 높게 부과된다.

개인수표(Personal Checks)


개인이 직접 발행하는 수표는 “개인 수표(한국의 가계 수표)”라고 부른다.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상점이나 기업에서 현금 대신 수표를 사용할 수 있다. 수표를 사용하여 물건을 사거나 현금을 받으려면 보통 두 가지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는데, 최소한 한 가지 신분증에는 사진이 부착되어 있어야 한다.

환수표(Two-party Checks)


타인이 여러분을 지급 대상으로 하여 발행한 수표를 환수표(“two-party check”) 라고 한다. 이러한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거나 예금할 때는 먼저 이서(endorse)를 해야 한다. 사용하려고 하는 시점에 바로 이서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일단 여러분이 이서하는 즉시 이 수표는 양도가 가능하여 현금이나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이다. 이서를 하려면, 수표 뒷면에 가로로 수표에 적혀있는 그대로 자신의 이름을 쓰면 된다. 이것은 은행이나 해당 수표를 받는 상점에서 이 수표가 여러분 앞으로 발행되었는지, 그리고 여러분이 바로 그 본인인지를 확인하기 위한 방법이며 그렇게 해야 돈을 내어주거나 여러분의 계좌로 예금을 시킨다.

자기앞수표(Cashier"s Checks)


자기앞수표는 거래 은행이 개인에게 발행하는 수표이다. 은행에 직접 돈을 내거나 자신의 계좌에서 이체하면 은행에서 자기앞수표를 발행해 준다. 거래 은행에서는 이러한 서비스에 대하여 소정의 수수료를 받는다. 대부분의 경우, 자기앞수표는 고액의 돈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시킬 때 발행된다. 자기앞수표는 개인수표보다 환금하기가 쉽고,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것보다 안전하다. 자기앞수표를 환금할 때에는 반드시 거래 은행의 지점에서 할 필요는 없다. 자기앞 수표는 다른 모든 은행과 해당 수표를 받아주는 모든 사업체에서 환금할 수 있다.

부도 수표(overdrafts)


”부도수표(overdraft)”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은행계좌의 예금액보다 많은 금액의 수표를 사용하였을 때를 말한다. 이 수표는 은행으로부터 지급이 불가능하므로 개인수표를 받은 상점이나 개인에게 다시 반송된다. 이때 은행에서는 수표 한 장 당 10달러에서 25달러 또는 그 이상의 수수료를 받는다. 수표를 받은 자가 상점이나 기업일 경우, 해당 수취인도 부도수표로 인해 초래된 불편에 대해 수표 한 장 당 5달러 내지 20달러의 배상금을 청구한다. 그리고 앞으로는 부도 수표를 발행한 사람의 수표는 받으려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수표를 발행할 때마다 본인 계좌의 잔고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않으면, 이와 같이 값비싼 대가를 치뤄야 한다. 또, 고의적으로 “부도(bad)” 수표(해당 당좌 계좌의 잔고를 초과하여 발행된 수표)를 발행하는 것은 불법이다.

저축예금(Savings Accounts)


미국에 유학 와서 학교를 다니는 동안 쓸 수 있는 충분한 돈을 가지고 오거나 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돈을 가지고 올 경우에는 저축예금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좋다. 저축예금은 이자부 당좌 계좌(interest-bearing checking account)보다 높은 이율을 제공하는 것이 보통이며, 생활비가 필요할 때마다 인출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인출할 때에는 현금으로 할 수도 있고, 액수가 큰 경우에는 “보증(certified)” 수표의 형태로 할 수 있다. 저축 예금 계좌를 개설할 때에는 먼저 은행별로 이자율을 꼼꼼히 따져보고 조건이 가장 좋은 은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귀중품 보관함 (Safety Deposit Boxes)

대부분의 은행에서는 소형 보관함을 연 단위나 혹은 월 단위로 임대하고 있다. 보관함의 내용물은 열쇠를 가진 당사자만 알 수 있다. 은행은, 당사자가 사망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절대 보관함을 열 수 없다. 보관함은 여권, 귀금속, 환전하지 않을 외화, 법률서류 등 귀중품들을 보관할 때 유용하다.
신용카드와 신용구매(Credit Cards and "Buying on Credit")


미국에서는 신용카드 사용이 일반화 되어있다. 신용 카드는 은행, 신용카드 회사, 정유회사, 백화점, 그 밖의 다양한 기관에서 발행하며, 물건을 살 때 사용한다. 사용 명세서(statement)는 매달 신용카드 소유자들에게 우편으로 배달된다. 신용 카드 사용대금이 결제일에 지급되지 않으면 “연체 수수료(finance charge)”가 부과된다. 신용카드 신청서는 은행들과 상점들에서 구할 수 있다. 신용 카드 신청 시에는 신청자의 수입원 및 소득 금액, 현 주소지에서 거주한 기간 및 은행 정보 등을 제공해야 한다.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많은 회사들은 신용 카드 발급에 필요한 최저 수입을 발급 요건으로 정하고 있다.

학생인 경우,처음에는 신용카드를 발급 받기가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신용카드 회사들은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키면 특별 학생 신용카드를 발급해 준다. 미국에서는 신용카드가 없으면 생활 하기가 불편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여행을 하고 있을 때 현금이 필요한 경우, 본인이 가지고 있는 특정 유형의 신용카드를 인정하는 은행에서는 현금 서비스(cash advance)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현금 서비스를 받은 날로부터 연체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유의할 필요가 있다.

신용카드를 이용하거나 신용구매 계약을 체결할 때는 사용 금액이 너무 많이 쌓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 신용 구매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 구입 같은 경우이다. 그러나, 신용으로 구매할 경우, 반드시 대출 약관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신용 구매 시에는 높은 이자를 지불해야 하며, 이자율이 21 퍼센트에 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와 같이 초과 지출을 막을 수 있는 방법 중 한 가지는 미국에서 생활하기 시작한 처음 몇 달 동안은 신용카드를 발급 받지 않거나, 장기 할부 조건으로 고액 구매를 하지 않는 것이다. 그 대신, 처음에는 현금이나 수표로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또, 자신의 지출 내역을 꼼꼼하게 기록해야 한다. 미국에서 처음 생활을 시작하고 두 세달 동안은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면 본인이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도시에서 한 달 생활비가 어느 정도 드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그러면 어떤 경우에 신용카드를 사용하거나 또 절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고 자신이 어느 정도의 사용 대금을 감당할 수 있을 지 파악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4-5개월에 한 번씩 자신의 지출 내역을 확인하여 지나치게 많이 지출하거나 과다한 채무를 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팁(Tipping)

일부 국가에서는 팁(tip또는 gratuity)이 계산서에 자동으로 포함되는 수도 있지만, 미국에서는 그렇지 않다. 팁을 주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일정한 서비스가 제공되면 팁을 주는 것이 상식이다. 통상적으로 팁을 받아 생활하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임금은 그렇지 않는 사람의 임금보다 적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런 사람들은 수입의 상당 부분이나 경우에 따라서 수입의 대부분을 팁에 의존한다. 일반적으로 총액의 15%를 팁으로 주지만 제공받은 서비스의 정도와 질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외식(Eating Out): 레스토랑의 경우, 고급 레스토랑이고 서비스가 아주 좋다면, 팁은 총 금액의 15-20%가 일반적이다. 레스토랑을 나갈 때 서비스를 제공한 종업원의 몫으로 팁을 테이블에 두고 가면 된다.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에는 음식 값에 팁을 포함하여 계산하면 된다. 그러면 레스토랑에서 팁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해당 종업원에게 준다. 카운터 앞에 앉았을 때는 팁을 적게 주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한 경우,10-15%면 충분하다. 패스트푸드 식당의 경우에는 음식을 주문할 때 계산을 하며, 팁을 줄 필요가 없다. 그 밖에도 구내 식당이나 셀프 서비스 레스토랑의 경우 역시 음식을 선택한 다음 계산하며, 이 경우에도 팁을 줄 필요는 없다.

택시기사(Taxi Drivers): 팁은 택시비의 10-15%가 일반적이다.

공항과 호텔 짐꾼(Airport and Hotel Porters): 가방 하나 당 1달러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발사, 미용사, 피부 미용사(Barbers, Hairdressers, and Beauticians): 이 경우에도 10-15%가 일반적이다.

주차원(Valet Parking): 1-2불을 주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공무원, 경찰관, 정부 고용인에게는 절대 팁을 주어서는 안된다. 미국에서는 그러한 행위가 명백한 위법 행위이다. 그리고 호텔의 프론트 직원(desk clerk), 버스기사, 극장 안내원, 세일즈맨, 항공기 승무원, 주유소 직원 등의 경우에도 팁을 줄 필요가 없다.

건강(Health and Wellness)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Adjusting to Your New Home)


외국으로 여행을 할 때는 항상 예기치 않은 상황이나 생소한 환경에 대하여 준비를 해야 한다. 처음 몇일 동안은 인체가 새로운 기후와 음식에 적응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배탈이나 다른 소화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감기에 걸리는 것도 일반적인 현상이다. 산악 지대를 가게 되면 고도에 적응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아무리 여행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나 몸이 튼튼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기가 살아 오던 나라를 떠나서 생활하면 이러한 문제들을 겪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현명하게 대처하면 쉽게 극복할 수 있다.

아래의 내용들은 여러분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유용한 정보들이다.

처음 며칠 동안이나 한 일주일 정도는 무리하지 말고 여유 있게 보내는 것이 좋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면 휴식이 필요하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바이러스 감염을 피하기 위해 손을 자주 씻고 눈을 비비지 말아야 한다.
미국에서는 두통, 감기, 배탈, 경미한 상처, 기타 질병 들을 위한 약품은 쉽게 구할 수 있다. 고국에서 사용하던 약을 미국으로 올 때 가지고 오는 것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약품에 따라, 반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더운 지역으로 갈 경우, 햇빛이 강한 날에는 일사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모자를 쓰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강렬한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한편 충분한 수분(알코올 또는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은 것) 을 섭취하여 탈수증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유학생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주변에서 가장 가까운 의료 기관의 위치를 알아 두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대학교들에는 캠퍼스 안에 건강 클리닉(health clinic)이 있다.

캠퍼스 건강 클리닉(Campus Health Clinics)


대부분의 미국 대학들은 학생들을 위하여 양호실이나 다양한 형태의 건강센터를 두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관들은 보통 학생의 가족들은 이용할 수 없다. 학생들이 매 학기 납부하는 “양호비(health fee)”는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그러므로, 이러한 서비스들은 통상적으로 무료이거나 혹은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된다. 그러나, 대학에서 제공하는 건강 서비스는 경미한 질환이나 응급 처치에 국한된다. 심각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경우, 대학들은 보통 그 지역에 있는 의료 시설로 환자를 보낸다. 이 경우에는 환자인 학생 개인이 부담하거나 의료 보험에서 진료비를 부담한다. 대학은 학생들에게 의료 서비스(health care service)와 비용에 관한 자료들을 보내 주도록 되어 있다. 그러한 자료들을 받지 못했다면, 고국을 떠나기 전에 유학생 담당자에게 편지를 써서 그러한 자료들을 요청해야 한다.

가족들을 위한 의료 혜택(Family Medical Care)


배우자나 가족과 함께 여행하는 경우에는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알아 볼 필요가 있다. 가족들의 질병을 치료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사설 의료기관이나 해당 지역의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미국에 도착하면 가능한 한 빨리 자신에게 적합한 병원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면 배우자나 아이들이 아플 때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가정의(family doctor : “1차 진료의(primary care physician)” 또는 “일반의(general practitioner)”라고도 함)는 출산 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의 진료를 담당한다. 많은 의사들이 가정의학 분야를 전공하고 있다. 예를 들면, 산과 의사(obstetrician)은 태아 건강과 출산을 전문으로 담당한다. 산과 의사가 부인병을 전문으로 하는 부인과 의사(gynecologist)를 겸하는 경우도 많다. 소아과 의사(pediatrician)는 유아나 아동들의 질병을 치료한다. 특정한 질병이 있을 경우 가정의들은 환자를 전문의에게 보낸다. 주변의 다른 학생들이나 학생건강서비스과(student health service) 또는 유학생담당자에게 해당 지역의 의사들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좋다. 전화로 진료 예약을 할 때에는 진료비가 어느 정도인지 미리 물어보는 것이 좋다. 또 자신이 가입하고 있는 건강보험(health insurance)이 적용되는 질병으로는 어떠한 질병이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한다.

신변의 안전(Personal Safety)

불행하게도 세계 다른 모든 곳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에도 범죄가 있다. 그러므로 대학 캠퍼스와 주변 지역에 익숙해 질 때까지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어느 지역이든 안전하지 못한 구역이 있게 마련이므로, 가능한 한 빨리 그러한 구역들이 어디인지를 알아 두어야 한다. 미국에서는 캠퍼스의 안전을 위해 모든 대학에 경찰관들이나 치안 요원(security personnel)들이 상주하고 있다. 오리엔테이션을 받을 때 안전 수칙을 전달 받지 못한 경우에는 유학생 담당자나 대학의 치안과(campus security office)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캠퍼스 안에서나 주변 지역의 치안 상황을 문의해 보고 신변의 안전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해야 한다. 항상 신변의 안전에 스스로 주의하고 상식적으로 행동하면 불유쾌한 상황이나 심지어 위험한 상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기본적인 안전수칙은 다음과 같다.

일부 지역에서는 밤에 혼자 걸어 다니는 것은 안전하지 못할 수 있다. 혼자 가는 것이 불안할 경우에는 항상 다른 사람에게 동행해 줄 것을 부탁하도록 하자. 일부 대학에서는 저녁 때 강의실이나 도서관으로부터 걸어서 귀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학생 담당자에게 해당 대학에서 그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문의하는 것이 좋다.


기숙사 방, 아파트, 또는 자동차를 나설 때는 항상 문과 창문들이 모두 잠겨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귀중품, 특히 현금이나 신용카드 등은 남의 눈에 잘 띄는 곳에 두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문이 잠겨 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현금을 많이 소지하고 다니거나 값비싼 보석을 착용하는 것도 금물이다. 낯선 사람이 차를 함께 타고 가자고 할 때에는 거절해야 한다. 낯선 사람의 차를 얻어 타는 것도 절대 해서는 안되지만 낯선 사람을 자신의 차에 태우는 행동도 피하는 것이 좋다.

핸드백이나 지갑을 조심해야 한다. 특히 붐 비는 대도시 지역에서는 소매치기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그 밖에도 카메라, 오디오, 컴퓨터, 자전거 등과 같이 남들이 탐을 낼 만한 물건들은 자리를 비울 때 반드시 안전한 곳에 자물쇠를 채워 두어야 한다.


집이나 길거리에서 강도와 마주쳤을 때에는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싸우거나 도망쳐야 한다고 판단되기 전에는 함부로 저항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맞서 싸우려고 하면 오히려 강도를 자극하여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싸우지 않는 것이 좋다. 오히려 침착한 태도로 범인의 인상착의를 자세하게 기억해 두는 것이 현명하다. 일단 그 자리를 모면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범의 인상착의에 대하여 가능한 한 자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캠퍼스 안전과 치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campussafety.org/를 참조할 것.

클럽 활동과 스포츠 (Clubs and Sports)

클럽(Clubs)


클럽에 가입하는 것은 동일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친구를 사귀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그리고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클럽들은 학구적인 클럽에서부터 순수하게 친목을 위한 클럽에 이르기까지 관심이나 목적이 매우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유학생 사무실이나 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학교내의 클럽과 단체들의 목록을 구할 수 있다. 특정 클럽의 활동에 관심이 있으면, 그 모임에 참석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에 유학생들의 수가 많다면, 아마 틀림없이 유학생 클럽(international club)도 있을 것이다.


문화 활동(Cultural Activities)


대학교 캠퍼스에는 많은 문화적 활동이 있다. 학교에서 간행하는 각종 자료와 캠퍼스 게시판을 보면 다양한 연극, 콘서트, 영화, 강연, 그리고 전시회 등의 행사들이 공지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대학이 대도시에 있거나 그 인근에 소재하고 있을 경우, 지역 신문의 연예 및 예술 섹션을 보면 공연들에 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스포츠(Sports)


미국에서는 스포츠가 여가 생활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테니스, 조깅, 수영, 스키와 같은 개인 스포츠 뿐만 아니라 야구, 미식 축구, 아이스하키, 배구 등의 팀 스포츠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시 정부가 아마추어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는 경우도 많다.

거의 모든 대학들은 미식 축구, 야구, 농구, 수영, 그리고 다양한 스포츠 팀들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다른 대학 팀들과 경기를 한다. 대학 팀들의 경기 수준이 대단히 높아서 대규모 학생 응원단과 팬들을 끌어 모으는 경우도 많다. 미국 스포츠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이라도, 최소한 한 번 쯤은 참여해 보는 것이 좋다. 여러 사람과 함께 관전하는 자체가 재미있을 것이다. 경기에 대하여 잘 모를 경우에는 다른 사람에게 설명을 부탁하는 것도 좋다. 이와 같이 스포츠의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우고 젊음의 열기를 발산하는 것 역시 대학 생활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또 대부분의 대학들은 같은 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교내 팀들끼리 경기를 벌일 수 있는 행사도 주최하고 있다. 교내 스포츠는 타 대학 팀들과의 경기 수준보다는 수준이 낮은 것이 보통이고, 해당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개방되어 있다. 교내 팀에 참여하는 것은 사람들을 만나고, 운동을 하고, 공부하면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제도 (Arrangements for Dependents Who May Join You)

아동들의 학업(Schools for Children)


미국에서 교육은 각 주 정부의 책임이다. 모든 주들은 6세에서 16세까지는 의무 교육을 실시한다. 일부 주들의 경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학업을 계속하는 것을 의무화 하고 있다. 또, 대부분의 학교들은 5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치원 제도를 운영한다. 미국 연방 법률에 따라, 공립학교는 유치원부터 12학년(K-12)까지 모든 학생들에게 무료로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 이는 미국 시민권자와 교육 구(school district)별로 제정된 거주 규정들을 충족하는 비시민권자 모두에 해당된다. 그러나, 한가지 예외가 있다. 연방법령에 의해, 유치원부터 8학년(K-8)까지 교육하는 공립학교는 입학을 위해 F-1 비자를 받으려는 학생들에게 I-20 서식(I-20 Form)을 발급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성인 F-1 비자 보유자의 부양가족(부양가족은 보통 F-2 비자를 보유함)들은 이러한 공립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

사립 주간학교(day school)는 수업료를 부과한다. 기숙 학교(boarding school)에 다니려면 수업료와 더불어 숙식비를 내야 한다. 아이들을 입학시키려면 아이들의 출생증명서를 반드시 가져 와야 한다. 지난 1-2년간의 성적증명서(transcript)를 가져오면 학교에서 이를 참고로 해서 학생을 적절한 반에 배정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져오는 것이 좋다. 유학생 담당자에게 아이들을 입학시키는 방법에 대해 문의하면 된다.

탁아(Child Care)


풀 타임 또는 파트타임으로 다양한 탁아 방식들이 있다. 다음은 일부 사례들이다.

가정 탁아 서비스(Home Day Care)

여성과 10대 소녀들 중에는 “베이비시터(baby-sitter)” 또는 “보모(child minder)”로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상 아동들은 보통 유아와 취학 전 아동(5세 이하)들이다. 베이비시터가 집으로 와서 아이들을 돌보는 경우도 있고, 부모가 아이들을 베이비시터의 집으로 데려다 주는 경우도 있다. 때로는 취학 아동들을 방과 전후에 보아주는 경우도 있다. 보수는 다양하다.

탁아소(Day Care Centers)

탁아소는 공립도 있고, 교회가 운영하거나 개인이 운영하는 경우도 있다. 탁아소는 보통 취학 전 연령의 항상 소아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 을 돌본다. 경우에 따라 부모들이 해당 아동들에게 미리 배변 훈련을 해서 보내야만 받아들이는 탁아소도 있다. 일부 탁아소들은 맞벌이 부부의 학령 아동들을 방과 전후에 맡아 주기도 한다. 보통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직접 탁아소에 데려 갔다가 데려 오지만, 일부 탁아소에서는 지역 학교들과 협력하여 스쿨 버스를 운행하기도 한다. 일부 탁아소에서는 부모들에게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아침이나 오후에 탁아소에 와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도록 하고 있다. 요금은 다양하다. 단, 대도시와 대도시 주변 지역에서는 탁아소의 요금이 상당히 비싸다는 점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보육원(Nursery Schools or Preschools)

이러한 사립 학교들은 3세 내지 5세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부분의 보육원들은 일주일에 2일에서 5일까지 수업을 한다. 보통 오전 또는 오후에 한다. 보육원에서는 놀이 활동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아동들에게 유치원에 들어갈 준비를 시킨다. 미국에서는 보통 유치원부터 학교 교육이 시작된다.

배우자의 사회적 활동(Activities for Spouses)

유학생의 배우자들에게는 바쁘게 활동하는 것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새로운 관심사를 발견하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거나, 다른 때 같으면 짬을 낼 수가 없어서 못했던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유학생 담당자와 상의하면 다음과 같은 활동들을 추천 받을 수 있다.

학부모 모임(School Parents" Clubs)

대부분의 학교들에는 사친회 즉, PTA (Parent-Teacher Association)가 있다. 이 모임은 학교에 따라 매우 다양한 역할을 담당한다. 사친회는 주 중에 도서관, 학교 사무실, 또는 교실 등에서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학교측은 사친회의 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아이를 학교에 등록시킬 때 자세한 사항에 대하여 문의하는 것이 좋다.

ESL 수업(English as a Second Language (ESL) Classes)

대학교나 국제센터(international centers), 해당 지역의 성인 교육 기관, 커뮤니티 칼리지 또는 해당 지역의 다양한 자원 봉사 프로그램 등의 기관에서ESL 강좌를 개설하는 경우가 많다.아직 영어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영어의 여러 가지 측면에 대하여 익숙해지고 싶다면, ESL 과정은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서 완벽한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Short-term Study 참조.

대학 교육 과정(Academic Courses)

배우자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정규학생, 특별학생, 또는 “청강생(auditing student)”의 자격으로 지원할 수 있다. 청강생이란 수업은 듣지만 학점은 취득하지 않는 학생을 말한다. 수업료에 대하여 학교측에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그 밖의 교육 과정들과 레크리에이션(Other Courses and Recreation)

대부분의 단과 대학과 대학교들, 그리고 일부 카운티들(counties) 또는 대도시 지역들은 평생교육과정(continuing education course)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과정에서는 학점은 부여하지 않는다. 이러한 교육 과정들은 컴퓨터 활용 교육부터 자동차 정비 및 요리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과목들을 강의한다. 유학생 담당자에게 해당 지역사회에 그러한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문의해 보면 된다.

자원봉사 활동(Volunteer Work)

병원, 학교, 탁아소, 및 그 밖의 공공 기관들은 자원 봉사자들의 도움을 환영한다. 봉사활동의 기회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전화번호부의 옐로우 페이지를 보면 “자원봉사 활동(Volunteer Service)란이 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84 일반  어학병에 관하여...    BOF 2010/11/08 178 2371
183 일반  대학생들이 일해야 하는 이유    BOF 2010/10/26 170 1452
182 University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10가지 팁    BOF 2010/10/25 131 1532
181 University  투자 수입이 좋은 대학    BOF 2010/07/12 199 2112
180 일반  유학 준비물  [24]  BOF 2010/06/24 173 2147
179 University  니들이 미국 학교를 알아 1: 지금 배우는 것이 나중에 쓰일 것이다    BOF 2010/06/03 186 1765
178 University  대학서 A학점 받기 10계명    BOF 2010/04/23 262 2432
177 일반  오해와 착각이 많은 미국 대학 유학    BOF 2010/04/23 148 1972
176 University  대학 기숙사 생활에 필요한 10가지 목록    BOF 2010/04/12 231 2491
175 University  *** 합격통보 받은 12학년생 준비사항은 ***    BOF 2010/04/09 198 2147
174 University  대학 대기자들 더 적극적 구애작전 필요…대입준비시 부모 역할의 중요성    BOF 2010/03/31 160 1546
173 University  인터뷰 대비법    BOF 2010/02/03 177 1486
172 University  대학 인터뷰의 요령    BOF 2010/02/03 164 1482
171 University  인터뷰를 위한 팁 및 25가지 질문    BOF 2010/02/03 180 1536
170 University  [인터뷰 자료] 대입 인터뷰 시, 나올법 만한 질문들    BOF 2010/02/03 173 1477
169 University  대학 지원 후 체크리스트    BOF 2010/01/06 161 1414
168 University  대학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준비과정    BOF 2009/12/29 193 1508
167 University  Early Decision / Early Action Stats - Class of 2014    BOF 2009/12/23 209 2284
166 University  엣세이 쓸 때 유의점    BOF 2009/12/17 177 1517
165 University  주요 대학 ED vs RD 정원 통계    BOF 2009/12/17 227 5826
164 일반   사립 명문대 보충지원서, 결국은 에세이 ‘나의 모습’ 확실히 담아라    BOF 2009/12/17 188 1530
163 일반  교육전문가가 말하는 수학천재 만들기 비법 - 수학노트 정리습관이 지름길  [1]  BOF 2009/12/01 130 1546
162 일반  입학 사정관들이 중요하게 보는 학업요소    BOF 2009/11/25 159 1455
161 일반  미국 생활에 도움이 되는 웹사이트들    BOF 2009/11/18 206 3468
160 University  미국유학 전공 알아보기 - 광고학(Advertising)  [1]  BOF 2009/11/05 227 5600
159 University  마케팅학 미국 대학 순위    BOF 2009/11/05 146 1447
158 University  미국대학 광고학(Advertising) 순위  [5]  BOF 2009/11/04 333 51322
157 University  Journalism, Communication 학과 순위    BOF 2009/10/15 143 1739
156 University  미국 대학 communication 학과 순위    BOF 2009/10/15 199 10274
155 University  프레젠테이션이 전부다(Presentation is everything)    BOF 2009/10/05 139 1235
154 University  대입 전형: 에세이의 중요성 II  [1]  BOF 2009/10/05 150 1548
153 일반  수지 오 칼럼 - 대학 신입생들을 위한 칼리지 어드바이스  [1]  BOF 2009/09/24 131 1323
152 University  대입 원서 작성 시 주의할 점들    BOF 2009/09/10 133 1674
151 일반  200%의 삶  [1]  BOF 2009/09/07 144 1502
150 일반  미국 교육의 허와 실  [1]  BOF 2009/09/04 144 1429
149 University  보고 또 보고… 원서작성 10가지 실수    BOF 2009/08/12 124 1547
148 University  공부 못하는 하버드생들도 많다    BOF 2009/08/07 150 3164
147 University  대학에 관한 10가지 오해와 진실  [2]  BOF 2009/08/06 136 1293
146 University  3가지 형태의 미국 대학 순위    BOF 2009/07/29 251 8887
일반  미국유학중 일상생활관련 꼭 필요한  [6]  BOF 2009/07/29 145 2292
144 University  명문 대학 입학전략 - 한인 학생간의 경쟁    BOF 2009/07/29 133 1309
143 University  ‘스코어 초이스 버전’ 따로 만들어라  [46]  BOF 2009/07/29 127 1659
142 University  대입 에세이 작성 팁    BOF 2009/07/28 135 1370
141 University  Northwestern University  [2]  BOF 2009/07/27 133 1883
140 University  美‘엘리트 양성소’아이비리그의 비밀    BOF 2009/07/20 158 1670
139 University  예비 대학생들, 이것만은 알자  [1]  BOF 2009/06/18 114 1346
138 University  미국 대학 지원시 대학 선정 요령  [1]  BOF 2009/06/04 119 1333
137 University  2009년 미국 대학 랭킹    BOF 2009/05/17 169 2401
136 University  대학원생에게 필요한 정신 자세  [1]  BOF 2009/05/16 121 2239
135 일반  대입 원서 작성 요령  [1]  BOF 2009/05/15 125 1642
134 University  하버드생들이 말하는 대학생활 성공법  [1]  BOF 2009/05/15 131 4009
133 University  노스웨스턴 대학  [1]  BOF 2009/05/08 113 4696
132 University  웨이팅일 땐 어떻해야 할까?    BOF 2009/04/08 175 13009
131 University  [명문대 탐방] Swarthmore College  [1]  BOF 2009/04/04 126 1828
130 University  윌리엄칼리지-장학제도 우수한 인문계열 명문대    BOF 2009/04/04 144 1597
129 University  Early Action과 Early Decision을 실시하는 대표적인 대학  [1]  BOF 2009/03/17 119 1469
128 University  Need-blind admission이란?    BOF 2009/03/07 136 9754
127 University  경험많은 카운셀러의 대학 에세이를 위한 조언  [1]  BOF 2009/02/19 120 1356
126 University  미국대학 지원, 에세이 준비 잘됩니까?    BOF 2009/01/20 137 1389
125 University  대학입학에 엣세이는 중요한 요소인가?  [1]  BOF 2009/01/19 125 1365
124 University  미국 대학 지원, 추천서 잘 준비하고 계십니까  [1]  BOF 2009/01/19 165 1511
123 University  미국 대학 지원, 조기 전형이란?    BOF 2009/01/19 146 1928
122 University  11학년 학생들의 대학 준비  [1]  BOF 2009/01/15 152 1463
121 일반  올해 달라지는 교육정책  [1]  BOF 2009/01/15 134 1519
120 SAT  미국 대학 입학에 필요한 동양 학생 SAT/ACT 점수    BOF 2008/12/26 140 1503
119 SAT  sat 점수의 변화 기조    BOF 2008/12/24 130 1340
118 University  2009학년도 미국 대학 조기 진학(Early Decision & Action) 분석    BOF 2008/12/24 150 1706
117 University  예비 수험생 11학년 새해 입시준비  [1]  BOF 2008/12/24 131 1379
116 일반  명문 대학 학생 선발 기준 분석  [1]  BOF 2008/12/22 128 1365
115 University  미국 대학별 SAT 점수    BOF 2008/12/09 156 2854
114 University  미국대학지원 A에서 Z까지    BOF 2008/12/03 163 2201
113 SAT  SAT 점수의 선택은 어떻게 하는가?  [1]  BOF 2008/12/01 116 1796
112 University  인터뷰 때 가장 많이 묻는 질문    BOF 2008/11/20 132 1405
111 University  외국어에 대한 질문    BOF 2008/11/19 153 2271
110 University  제2외국어선택- 대입준비는 이렇게(미주교육 펌)  [1]  BOF 2008/11/19 115 1470
109 University  각국의 미국 교육 정보와 상담 센터 안내    BOF 2008/11/18 143 1985
108 University  우수대학 입학 허가는 어떻게 내려지나    BOF 2008/11/15 130 1325
107 University  사립대 지원후 찾아 오는 인터뷰 스트레스  [1]  BOF 2008/11/15 159 1309
106 University  대입 추천서는 누구에게?  [1]  BOF 2008/11/06 126 1502
105 University  복수 캠퍼스 'OK' 학과 다르면 'NO'···30일 UC 지원마감 '최종점검'  [1]  BOF 2008/11/06 124 1577
104 University  민사고 해외 유학 10년 (뉴스위크지 한국판)    BOF 2008/11/01 169 13866
103 일반  민사고 출신 해외 유학생들의 적응 정도 (뉴스위크지 한글판)  [1]  BOF 2008/11/01 143 1853
102 일반  외국어 꼭 들어야 하나?  [1]  BOF 2008/10/29 153 1282
101 University  아이비 리그 진학을 위한 엣세이  [1]  BOF 2008/09/16 126 1475
100 University  입학 사정관에게 주목받는 엣세이  [1]  BOF 2008/07/03 118 1664
99 University  작지만 강한 대학  [1]  BOF 2008/04/13 133 1400
98 University  민사고 졸업생에게 듣는 미국 명문대 합격 비결  [1]  BOF 2008/04/02 112 1545
97 일반  복사로 임원된 여직원  [1]  BOF 2008/01/31 130 1490
96 University  인턴쉽 가이드  [2]  BOF 2008/01/30 120 1446
95 University  미국의 공, 사립 고등학교 입시 카운슬링    BOF 2008/01/23 135 1527
94 University  하승준군의 에세이 고득점 비법  [1]  BOF 2008/01/23 134 1499
93 HighSchool  전학간 한인 학생들이 말하는 미국 학교의 장단점  [1]  BOF 2008/01/11 122 1748
92 University  대입 지원 전략  [1]  BOF 2008/01/09 124 1578
91 SAT  인도 값싼 고급 인력의 '온라인 학원' 인기    BOF 2007/11/02 133 1337
90 일반  한국 학생들이 엣세이 쓸 때 자주 범하는 실수들    BOF 2007/10/18 136 1389
89 일반  미국에서의 영어 공부,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BOF 2007/08/08 131 1268
88 University  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  [1]  BOF 2007/07/19 154 1317
87 University  AP 과목별 집중 분석  [1]  BOF 2007/07/19 129 1507
86 일반  스타 재벌 강사들    BOF 2007/07/07 240 2925
85 SAT  SAT 만점 받은 민사고 학생    BOF 2007/06/25 192 217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