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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인터뷰의 요령
BOF  2010-02-03 15:41:24, 조회 : 1,482, 추천 : 164

제목 없음

UC 지원은 지난 2일로 마감되었으나 사립대를 지원하는 학생의 경우는 원서 및 에세이 작성으로 분주하게 지내고 있을 것이다. 또 요즘은 사립대를 지원하는 경우 한창 인터뷰를 할 때이다.

 

인터뷰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적지 않은 스트레스와 공포감을 가져다 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군가를 처음 만난다는 사실은 많은 긴장감을 가져다 준다. 게다가 이 사람이 나를 평가하고 대학에 합격하느냐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을 하면 그 긴장감은 배로 증가할 수밖에 없다.

 

인터뷰는 두 가지로 분류된다. 해당 대학에 찾아가 입학 사정관과 직접 인터뷰하는 방법과 그 대학 출신 동문과 인터뷰하는 방법이다. 만약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면서 동부쪽 대학을 지원한다면 동문 인터뷰면 충분하다. 30여분의 인터뷰를 위해 시간과 돈을 들여가면서 그 대학까지 가야 할 이유는 없다. 물론 대학에 방문할 일이 있고 타이밍도 맞아 입학 사정관과 직접 인터뷰할 기회가 된다면 마다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부러 그런 기회를 만들 필요는 없다.

 

동문과의 인터뷰는 대화식으로 이루어진다. 인터뷰가 이루어지는 장소는 커피샵일 수도 있고 동문이 일하는 직장일 수도 있다. 대개 인터뷰에 나오는 질문들은 비슷하다. 그러나 인터뷰를 하는 이는 단순히 하나의 질문을 물어보고 답을 듣고 또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학생이 질문에 어떤 식으로 답하느냐에 따라 인터뷰의 방향과 내용은 달라진다. 공식적이라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거의 모든 인터뷰에 나오는 질문은 “Tell me about yourself”이다. 이를 학생이 어떤 식으로 답하느냐에 따라 인터뷰의 방향이 정해질 수 있다. 학생이 학교 디베이트 팀에 있다면 그 활동에 대해 자세히 질문할 수 있고 학교 신문의 editor라면 그 내용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할 것이다.

 

인터뷰의 목적은 입학원서에서 볼 수 없는 사항들을 인터뷰어를 통해 좀 더 알아내려고 하는 것이지 곤란한 질문을 하거나 약점을 찾으려는 것이 절대 아니다.

 

물론 학생의 성품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대개의 학생은 인터뷰에서 나쁜 성품을 나타내지는 않을 것이다. 대학에 합격하고 싶다면 최대한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동문들을 통해 대학에 보내어지는 리포트에는 대부분 긍정적인 내용이 담긴다. 또 어느 대학도 합격 가능성이 낮은 학생을 인터뷰가 뛰어났다는 이유만으로 합격시켜 주지는 않는다.

 

인터뷰가 얼마나 중요할까. 한 예로 MIT의 입학 통계를 살펴보자. 수년 전 MIT에 입학한 학생의 합격률이 공개된 적이 있는데 MIT의 경우 인터뷰에 참여한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합격률이 2.7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었다.

 

그렇다면 이 통계가 보여주는 만큼 인터뷰가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칠 만큼 중요한 것일까. 대부분의 인터뷰는 동문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직접 학교에서 하는 경우는 많지는 않다. 그 중요한 합격 여부를 동문이 짧은 시간 대화하면서 파악하고 느낀 점에 큰 비중을 두고 있을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렇지 않다는 대답이 나온다.

 

MIT의 경우 인터뷰가 대학 입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입장을 보이는 반면 MIT를 제외한 거의 모든 다른 명문 대학들은 인터뷰에 큰 중요성을 두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인다. 대학에서 인터뷰를 할 것이냐고 연락이 오면 이에 응하겠다고 하는 것이 옳다. 하지만 인터뷰를 하라는 연락이 오지 않았다면 인터뷰를 하지 않았다고 대학 입시에 어떤 해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인터뷰를 할 것이냐고 연락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는 학생은 그만큼 학교에 관심이 없거나 자신감이 없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그러한 학생들은 다른 면에서도 강한 학생이 아닐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따라서 이는 대학 측에 좋게 받아들여 질 수는 없다.

 

결코 인터뷰를 소홀히 생각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터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대화의 형식으로 이루어지므로 예상되는 질문에 대해 미리 준비하여 여유 있는 모습으로 진행해 가면 된다.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점이라면 자신의 이야기만 계속해 나가지 말고 인터뷰어에 대해 질문도 하라는 것이다. 동문의 학교생활은 어떠했는지 지금은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 인터뷰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 인터뷰어가 많은 말을 할수록 유도하는 것도 좋은 전략의 하나이다.

 

 

이정석 <하버드대 물리학 박사, 아이비드림 대표>

미주한국일보

 

미국 대학 입학 인터뷰 잘하는법[펌]

 

 

인터뷰시에 주의할 점과 요령을 적어보았다.

인터뷰 시에는 입학 사정에 포함되는 모든 서류와 절차들은 상호 보완적으로 자신의 장점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인터뷰 담당관들은 자기가 만나는 학생들에 대해 서류를 통해 상당 정도 파악을 했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에세이와 자신의 과외활동, 인터뷰 등이 같은 내용을 반복하지 않으면서도, 서로 상반되는 내용이 없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에세이에서 쓴 얘기를 그대로 반복하는 것도 안 좋지만 에세이에서는 피아노를 좋아해서 하루에 서너시간씩 연습한다고 해놓고, 인터뷰에서는 스포츠가 자기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부여서 하루에 서너 시간씩 투자해서 기량을 닦는다고 얘기한다면 누가 봐도 설득력이 없어 지니까 조심하여야 하고, 입학 사정관들이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그들에게 설득력이 있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얘기 하면 50대 중반, 보수적인 인텔리를 염두에 두고, 자신이 그 학교에 정말로 필요한 엘리트라는 인상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인터뷰 환경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인터뷰를 담당하는 사람의 상황과 조건에 따라 그때그때 정하기 때문인데, 때로는 사무실로 오라고 했다가 마지막 순간에 식당에 초대를 하기도 하고, 집으로 오라고 하기도 합니다. 아주 시끄러운 스타벅스 커피점에서 만날 수도 있고, 피아노가 있는 응접실에서 인터뷰를 하기도 한단다. 인터뷰 자체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따른 적절한 옷차림과 매너 등 만나는 순간부터 헤어질 시점까지의 모든 과정에 대해 평가를 하게 되니까 이런 점에서 일정 정도 운도 작용하는 셈이지. 함께 저녁을 먹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하고 난 후 인터뷰 담당관과 함께 피아노 듀엣을 치면서 함께 노래를 부르는 걸로 끝났다면 상당히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지만 인터뷰 담당관이 시종일관 딱딱한 표정으로 질문하고, 대답을 받아 적는 식이었다면 뭔가 잘 안 풀린 인터뷰였다고 할 수 있다. 인터뷰 담당관도 역시 사람이기 때문에 즐겁게 인터뷰를 진행한 사람에게 호감이 가게 마련인데, 그렇다고 개그를 하란 얘기는 아니고 자신이 얼마나 성숙하고 같이 대화하는데 즐거운 사람이란걸 보여 주란 것이다.



인터뷰시의 매너를 보면 최대한 예의를 보이는 옷차림과 태도를 보여야 한다. 기본적인 식탁 예의, 걷는 자세 등등 신사/숙녀로서 갖춰야 할 매너들을 몸에 익히는 게 좋은데, 청바지를 입는다든지, 운동 모자를 쓰고 나타나는 건 매우 부정적인 인상을 주는 것이니까 삼가하고 그렇다고 양복을 입어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고등학생으로서 깨끗하고 단정하게 보이면서 자세가 바르면 된다는 것이다.


인터뷰는 보다 많은 사람을 합격시키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을 추리기 위해 많은 사람을 제외시키는 절차라고 보면 되는데 결국 그 학생이 자기 학교에서 성공적으로 학교생활을 마칠 수 있을지, 그 학생이 학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을지를 주로 파악하려고 노력을 한단다. 때문에 자신이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도록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공적으로 학교생활을 마치기 위해서는 지능과 적극적인 생활태도 외에도 얼마나 독립적으로 스스로를 챙길 수 있는지, 성숙하게 자기 감정들과 문제들을 처리해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지 등등이 모두 중요하게 파악되고, 학교를 빛낼 수 있는 사람인지는 그 사람의 학업 성적 뿐만 아니라 과외활동, 집안 배경, 소속 커뮤니티 등이 모두 감안이 된다.
특히 한국학생들의 예에서는 독립심과 리더쉽이 약한 경우가 많아서 자신이 이러한 점에서 다른 사람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어떻게든 보여 주어야 하는데, 이것은 자신이 대답하는 하나하나에 다 표현되어 있는 것이니까 평소에도 생각을 부모님과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학교에서는 어떤 경우라도 앞서나가는 리더쉽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걸 말로 보여 주어야 한다.

인터뷰 질문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답하는 방법은 우선 질문자의 의도를 재빨리 파악해야 한다. 상대방의 질문을 피상적으로 이해해서 예/아니오로 대답하지 말고 인터뷰는 맞는 답을 고르는 자리가 아니니까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해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자기의 대답에 대해 그것이 자기 생각임을 나타내줄 수 있는 적절한 예를 들고, 유머와 재치를 곁들여서 대답하면 아주 좋은 답변이 될 것이다. 특히 한국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심각하고 무거운 인상들을 많이 주는데, 수많은 후보자들 중에서 몇몇 사람을 뽑는 상황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해야 하는게 관건인데, 인터뷰 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가급적 빨리 파악해서 그 사람의 관심을 끌고 호감을 줄 수 있는 대답을 외교적으로 구사할 수 있으면 좋은데 너무 가식적이지 않아야 한다.



인터뷰 상황에 대한 연습요령을 생각해 보면 가급적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실제로 연습해 보는 게 좋은데 친구들끼리, 혹은 부모님이나 다른 어른들과 함께 인터뷰를 해봐 달라고 하는 것도 방법이다. 가능하다면 인터뷰 장면을 비디오로 찍어서 나중에 다시 보면서 평가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의 말버릇, 얼굴 표정, 안은 자세 등등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것도 좋은 연습이 된다. 가령 입에서는 자기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도 어깨를 늘어뜨리고 앉아서 상대방과 시선을 맞추지도 못한다면 금방 설득력이 떨어질 것이고 또한 지원하는 학교의 자기가 원하는 전공을 내가 얼마나 좋아햐고 그 학교의 그 과에 대해서는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도 같이 질문 연습을 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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