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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착각이 많은 미국 대학 유학
BOF  2010-04-23 13:54:29, 조회 : 1,972, 추천 : 148

다음부터 적을 내용은 제가 이 카페에서 접한 수만은 내용과 의견들 또한 정보들을 보고 읽고 느꼈던 점을 쓰려고 합니다.
정말 화가나는 부분도 많고 오해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익명성을 이용하는 이유는 한국 네티즌들의 '비방'글이 심해서 입니다.
요즘 특히나 이 카페를 보면 남을 비방하고 욕하는 글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켄진님, 라면 중독자님..전혀 저는 그분들의 글을 보지도 못했지만 색안경을 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화가납니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나 생각의 차이가 있는 줄 압니다.
앞으로 제가 쓸 내용도 동의를 안하시면 답글로 욕을 하실 분이 있을 것 같아 익명성을 이용하고자 합니다.

일단, 저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드리려 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까지 한국에서 고등학교 다녔습니다.
지금 현재 미국에서 U.S. News 대학 학부 랭킹으로 10등 안에 들어가는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 이 카페에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런 학교들에 대한 꿈을 꾸시는것을 알기의 일종의 신빙성을 주고자 쓰는 것입니다.

이제 제가 쓰고 싶은 말을 쓰죠.

1. 왜 그렇게 학부를 소의 아이비급인 학교를 가기 원하십니까? (in other words, 왜 랭킹이 높은 학교를 그렇게 가고 싶어 하시나요?)

혹시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다른사람들이 다 높은 대학을 지원하고 합격하니까?
부모님이 좋은 대학에 가길 원하시니까?
나름 학교 네임밸류로 떵떵거리고 살고싶으니까?
정말 막장으로 좋은 학교 가면 돈 많이 버는걸로 알고있어서?

이 질문에 확고한 답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아이비리그..가셔도 될만한 기본 자질은 가지고 계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미래에 대한 자신의 신념, 꿈이 확고한 분이신것 같아서 입니다.

한가지 정말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미국 대학 학부가 전부가 아닙니다! 한국 대학같은 경우는 스카이대학 중요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그러나 미국 대학교의 경우에는 학부보다는 대학원의 중요성 비중이 훨~씬 큽니다.

아이비리그...정말 한국에서 떵떵거리고 어깨에 힘주고 다닐 수 있죠...그러나 막상 미국내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간단히 얘기해서 학교의 랭킹이 미래의 기준 잣대가 아닌 학교에서 자신이 얼마나 성취를 했는지가 미래를 결정하는데 관건입니다.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본인이 미국에서 살 생각이 있고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let's say) 하버드 졸업생이고 다른 사람은 U of michigan 나왔다고 칩시다.
하버드생은 GPA 3.4정도로 졸업하고 미시간을 3.8정도로 졸업했다고 칩니다.
누가 더 우위를 점하고 있을까요? 제 선배들을 보고 관찰 한 결과 미시간 쪽이 더 우월합니다.
물론 내신성적만 보는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내신성적이란 학생의 학업 성취도를 보는 잣대이기 때문에 중요한 심사 기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학부를 정말 좋은 곳으로 갔어도 내신성적을 말아먹으면..........대학원 꽝입니다...괜히 더 비싼 돈 들이고 망하는 케이스죠...

그렇다면 아이비리그 급 가서 열심히 해서 3.8맞으면 되는거 아니냐?...흠...한마디로 어렵습니다.
일단 아이비리급 학교에 오시면..정말 nerdy한 애들이 있습니다...한국사람들...그 친구들 못 이깁니다.
언어의 장벽, 공부 스타일, 문화적 차이...다양한 요소로 그 사람들 내신성적 이기기 힘듭니다.
졸업할 시기에 라틴어 어워드(숨마 쿰 라우데, 마그나 쿰 라우데 등)를 받는 사람들은 정말 대학 4년동안 노는것을 포기한 애들((semi-)anti-social)이나 정말 천재적인 사람들이 받습니다. 한국사람이 이럴 수 있을까요? 어림 없습니다.
저희 학교 선배들이나 동기들을 보면...한국학생..(Korean Americans, 바나나 빼고)에서 딱 2~3명 봤습니다.한 총 50명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이 두세명이 정말 아카데믹한 쪽으로 성공하는 케이스죠...

자신이 이 3명에 들 자신 있다? - 저희학교 알다싶이 민사고, 대원외고, 이화외고, 한영외고, 과학고, 필립스 앤도버, 토마스 제퍼슨 과학 아카데미..공부잘하기로 소문난 학교의 학생들이 모여있는 집단입니다...이래도 자신있다면...뭐 저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2. 대학원이 필수냐? 학부만 졸업하고 한국간다?

솔직히 적어봅니다...미국에서 아이비리그급 학교 학부를 졸업하고 한국에 돌아와서 성공한 케이스가 몇이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이비리그급 대학원을 진학하고 졸업하지 않은 상태에서...)
짧은 제 소견이지만...저는 아직 한번도 못 들어 봤습니다. 물론 성공이란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지만..아직까지 성공했다는 분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저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대학원에 가야 한다는 이야기죠.
대학원을 잘 가려면? 앞에서 얘기했들이 인생을 즐기는 삶은 거의 포기를 하셔야 합니다.
포기하려는 분이 계시다면..정말 멋진 분이란거 인정합니다.

한국에서 미국 유학을 준비할때 정말 많은 선배들의 '출판된 책'을 많이 읽어 보았습니다.
나는 이렇게 공부/준비해서 하버드, 스텐포드, 프린스턴에 합격/졸업했다. 뭐 이런책들이요..굳이 저자의 이름은 안 밝혀도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에서 몇몇 강남의 학원가에서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대학 나온 SAT선생님들 광고 자주 봤습니다.

한국에서 유학관련 된 컨설팅 하시려고 하시나요? 에세이티 같은 영어를 가르치실려고 대학 오셨나요?
더 큰~ 꿈이 있으셔서 한국이 아닌 미국의 유명 대학에 오시려는 것이 아닌지요?


여기까지 정리를 하자면, 학부까지만 학력이 필요한 몇몇 특수한 과를 제외한 일반적인 유학 케이스라면, 미국유학을 오실때 대학원까지 생각하고 오시라는 충고를 들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좋은 대학원에 가려면 학부에서 진짜 잘해야 하고 정말 특출난 졸업생이 되려면 그나마 소위 아이비리그급이 아닌 다른 곳을 생각해도 '좋은 선택'이다 라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두발짝 앞을 전진 하시위해 한발짝 후퇴한다고 생각하시면 옮을 것 같네요. 나중의 승자가 누구일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정말 답답했었습니다.

이 다음에는 학부 관련 준비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1. 일단 제일 논란이 큰 특목고 얘기입니다.
카페 회원님들 중에 특목고생 있는 거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민감한 부분일 수 밖에 없습니다.
논란이 최소한이 되게 노력하고 이야기를 해보죠...

일단 특목고생들..중학교 때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특목고 들어간 학생들 입니다.
일단 칭찬해 주어야 마땅한 분들입니다. 노력의 결실을 얻은 분들이니까요.

그러나 막상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유학반에 들어가서 미국대학 가는 것....솔직히 제가 봤을 땐, 미국 고등학교에서 좋은 학부 합격하는것 보다 쉽습니다.
뭐 한국은 등급제 때문에 외고 특히 불리하다 뭐 이런얘기 듣는데...그래도 여전히 유리한 점이 많은 유학반입니다..
몇몇 예를 들죠.(학교 이름은 안 밝히겠습니다.) 다음 내용은 해당 특목고 학생한테 들은 이야기 입니다.
a특목고-내신성적 90정 이상을 A로 줍니다.(당연하죠?) 그러나 미국대학으로 보낼때...고등학교 총 대충 16과목정도 되는데 특정 몇 과목만 편집해서 보냅니다.
b특목고-뭐 이건 유명한 얘기지만 70점 이상 A줬죠?
....
이 부분을 보면 해당 학생들은 왜 거짓말 하냐! 있지도 않은 얘기 하냐! 이러실 분 있는거 압니다. 뭐 후배님들은 시스템이 (매년 바뀌어서) 다를 수 있죠. 저는 지금 미국에 와있는 분들한테 들은 이야기 입니다. 후배님들 시스템에는 전 관심 없습니다. 하나 명백히 밝히고 싶은 점은...뭐 과장된 프로파일로 좋은 학교에 입학해도 결국엔 치른 값이 되돌아옵니다.
학부 유학에서 GPA는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합니다. 그래서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부분입니다. 내신성적을 정말 열심히 하시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네요.

2. 인맥

어드미션 포스팅 보면 정말 '괴물' 과외활동이 화려하죠? 뭐 논문에 인턴쉽에 올림피아드 상에 누가봐도 정말 훌률한 이력입니다.
이런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많은데...뭐 인맥 맞긴 맞습니다. 한국에서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정말 경제적으로 중상층정도는 되야 생각울 하겠죠. 그런분들은 인맥이 있는게 당연합니다.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러나 실제로 안에 들여다 보면...별거 없는 것도 많습니다. 뭐 자기는 인턴쉽 했다는데...막상 뭐했냐고 물어보면...커피 만들고 청소했답니다. (뭐 이런게 인턴이라면 인턴이겠죠..) 제가 봤을땐...이런거 할바엔 정말 자신이 즐길 수 있고 배우는 활동을 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겨우 인턴 하나로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당락이 좌지우지 되지 않습니다.
그냥..자신이 정말 원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그만한 댓가를 받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러한 인생을 살아왔고요.

3. 비용

미국 유학생들...정말 돈 많습니다. 뭐 몇몇 분들 얘기보면...정말 돈 없어서 힘들게 살고 있다는 분들도 있으니 너무 싸잡아서 욕하지 말라라는 글들을 자주 보게되는데...제가 보기엔...흥청망청 씁니다.
물론 정말 아껴서 아껴서 사는 유학생 있을 수 있죠..그러나 제가 있는 학교만 보면 그런사람...라틴어 어워드로 졸업하는 분들 숫자랑 비슷합니다. 정말 등록금 일년에 대략 4500만원정도 내고 거기에 생활비로 한달에 보통 4~500...최고 900달러까지 쓰는 친구도 봤습니다. 이놈들이 미국 currency라 숫자 '0'이 기본 세개씩 줄어들어서 많이 쓰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 못하는 것인지 돈이 원래 많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소비성이 강한 유학생 많습니다. 몰에 한번가면 기본 몇백달러치는 쇼핑하고...특히 제가 제일 기분이 안좋았던 것은...도박/포커 돈내기를 하면서 판당 bet이 몇 백불씩 넘어가는 게임을 한다는 점입니다. 뭐 돈이 많다면 뭐라 말 할 수 없겠죠. 그러나 저 같이 등록금만으로도 벅찬 가정 관점에서는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대충 이것이 제가 말하고 싶었던 내용이었습니다. 정말 시간이 없어서 빠르게 쓰느라 내용이 부실한 점도 있고 맞춤법도 틀린 곳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카페가 원악에 많은 사람들한테 알려지고 많은 분들이 방문해서 읽는 것을 알기에 정말 깊고 자세한 얘기 쓰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 글이 너무 부정적인 글이란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알려드리고 싶은 점은, 그 중에서도 꼭 성공하는 한국인은 있기마련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분들이 꼭 성공하는 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출처] 오해와 착각이 많은 미국 대학 유학...(펌) (넓은세상우리) |작성자 풀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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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University  대학을 찾고 선택하는 과정  [1]  BOF 2007/07/19 154 1318
87 University  AP 과목별 집중 분석  [1]  BOF 2007/07/19 129 1508
86 일반  스타 재벌 강사들    BOF 2007/07/07 240 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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