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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계 SAT 만점 받아도 명문대 못간다?"
BOF  2006-11-28 10:04:39, 조회 : 2,381, 추천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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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계 SAT 만점 받아도 명문대 못간다?

도마 위에 오른 명문대의 공정성

 

이현호 기자 Reporter@USAeduNews.com

 

월스트리트 저널은 지난 11일 미국 내 일부 명문대학들이 입학사정과정에서 아시아계 지원자들을 차별하고 있다는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를 접한 한인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한편으로 염려와 우려를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론 이번 기회에 명문대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더불어 성적과 시험점수 위주로 대입을 준비하는 한인들의 일반적 관행을 신중하게 재고해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갈등
미국 내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인구 비율이 미국 전체 인구의 4.5%에 불과하지만, 놀랍게도 미국의 어느 명문대나 적어도 10%에서 많게는 30%의 아시아계 학생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지 않은 아시아계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월등히 높은 학교 성적과 테스트 점수를 감안한다면 그 비율은 훨씬 높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연방 당국의 시민권리국(Office for Civil Rights) 담당자들은 인종과 국적 때문에 지난 봄 프린스턴으로부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한 중국계 학생의 고발 사건에 대해 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속되는 아시아계 학부모들의 항의와 실제적인 고발사건으로 인하여 대학 입학사정 관계자들 가운데서도 명문대학들이 아시아계 학생들에게 공정한 잣대를 사용하는지의 여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차별의 역사
1960년대 말부터 명문대학들이 Affirmative Action을 실시하기 시작했을 때,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들뿐만 아니라 아시아계 학생들도 그 혜택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시아계 학생들의 명문 대학 진학률이 미국 내의 아시아계 인구비율을 빠른 속도로 넘어서자 많은 대학들이 아시아계 학생들에게 주던 특혜를 거두어 버렸으며, 오히려 더 까다로운 입학사정의 잣대를 들이대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에는 아시아계 학생들의 학교 성적과 시험 점수가 더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백인 학생들보다 낮은 비율의 아시아계 학생들을 합격시킨 하버드대에 대한 연방정부의 조사가 실시되었습니다. 당시 하버드의 입학사정 관계자들은 아시아계 지원자들이 사회성이 없으며 수학과 과학에 지나치게 치중해서 공부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 역시 하버드의 아시아계 차별은 체육특기생과 동문 자녀들에 대한 특혜─이 특혜를 받는 아시아계 학생들은 거의 없으므로─로 인한 상대적인 현상이었다고 결론을 맺고 아무런 처분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거의 같은 시기에 UC도 유사한 조사를 받았습니다. 1989년, 연방 정부는 UC 버클리에서 아시아계 학생들의 합격률에 대한 조사를 벌였고, 그 결과 버클리의 총장이 아시아계 학생들의 합격률이 감소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하였습니다. 1990년에는 UCLA 수학과가 아시아계 대학원 지원자들을 차별했다는 사실을 연방 조사단이 밝혀냈습니다. 1992년에는 버클리 법대가 아시아계 학생들의 합격을 제한한 정책을 연방정부의 압력을 받아 폐기시켰습니다.

최근 차별의 사례
아시아계 학생들이 13%를 차지하고 있는 프린스턴은 최근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현재 예일 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인 중국계 지안 리(Jian Li, 17세)가 시민권리국(Office for Civil Rights)에 고소장을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지안의 주장에 따르면, 그가 SAT에서 만점(2400점), SATⅡ에서는 만점에서 10점 모자라는 2390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린스턴을 비롯한 Ivy 리그의 세 학교와 스탠포드, MIT 등으로부터 퇴짜를 당했다는 것입니다.
시민권리국은 처음에 증거불충분을 사유로 지안의 소장을 거부하였습니다. 그러나 지안은 자신의 백인 급우 한명이 자신보다 낮은 학교 성적과 시험 점수를 갖고도 프린스턴에 입학했다는 주장을 담아 항소를 했고, 지난 달 말 항소가 접수되었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지안의 소장에는 프린스턴이 인종, 동문, 체육특기자에 대한 특혜를 철폐함으로써 아시아계 학생들에 대한 차별을 중지할 때까지 연방정부의 재정지원을 중단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린스턴 역시 이에 대응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많은 입학사정 관계자들과 학부모들이 이 사건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차별은 개선되고 있는가
프린스턴대학의 경우와 같은 아시아계 학생 차별에 대한 사례가 계속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소수계 인종에 특혜를 주는 현행 입학사정정책에 대한 유권자들의 공격이 여러 주에 걸쳐 확대됨에 따라 대학들로 하여금 아시아계 학생들의 입학비율을 높이도록 압박하는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캘리포니아 유권자들이 대학 입학사정과정에서 Affirmative Action을 금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후로는 버클리에서의 아시아계 합격률이 상승하였습니다. 2006년 가을 버클리는 4,122명의 아시아계 지원자를 받아들였는데, 이 숫자는 전체 합격자의 거의 42%에 해당합니다. 이 비율은 금지 법안이 효력을 발휘하기 이전인 1997년 34.5%(2,925명)이었던 것에 비해 상당히 증가한 것입니다.
워싱턴 주립대학 역시 같은 금지 법안이 통과된 1998년에 아시아계 학생 비율이 22.1%에서 2004년 25.4%로 증가하였습니다.
미시간 주의 유권자들 역시 지난 11월 7일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들에 대한 입학 특혜를 철폐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시간의 주립대학들에 지원하는 아시아계 지원자들에게 앞으로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리노이, 미주리, 오레곤 주에서도 일부 유권자들이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입학특혜를 금지하는 법안을 상정할 계획인데, 만일 내년에 그 법안이 통과된다면 그 세 주에 속한 일류대학들에서 아시아계 학생들의 입학이 상당 비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물론 통계상 아시아계 학생들의 명문대학 진학률이 높아지고 대학마다 더 이상의 차별은 없다고 공언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차별은 여전히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의 불만은 좀처럼 누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발표된 UCLA의 새로운 입학사정정책(Holistic Approach to Admissions)은 그 근본 목적이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들의 입학 비율을 높이기 위한 것인 만큼 아시아계 학생들에 대한 ‘신종 차별’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버클리 캠퍼스의 경우에서 보듯이, UCLA의 새로운 정책이 반드시 불리한 것만은 아니라는 주장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버클리의 경우, UCLA와 유사한 입학사정정책(Comprehensive Review)으로 전환한 1997년 이후 아시아계 학생들의 입학 비율이 오히려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입시 위주의 교육방식에 대한 반성 필요
일부 한인 학부모들은 미국 내 명문대학의 아시아계 학생 차별은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지만 그와 함께 개선되어야 할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한인 사회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지나친 명문대 선호 의식이라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의식으로 인해 자녀의 전인적인 교육보다는 입시 위주의 교육방식을 고집하고, 그것이 결국 미국의 명문대들에게 한인 학생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더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NACAC 자료 등 여러 통계에서 드러나듯이, 실제로 명문대학일수록 UC 버클리나 UCLA와 같은 총체적(혹은 포괄적) 입학사정제도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단지 학교 성적이나 시험 점수만이 아닌 학생의 잠재력과 창의성, 리더십과 졸업 후 가능성 등을 전반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UC의 한 관계자는 한인 학생들 역시 이런 흐름에 발맞추어 교과 외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ies)에 열심이지만, 그런 활동 역시 명문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요식적인 치레’라는 것이 갈수록 대학 입학사정 관계자들에게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런 ‘뻔한’ 활동보다는 학생의 사회적 적응 능력을 실질적으로 키워줄 수 있는 노력과, 명문대학에 대한 집착보다는 자녀의 관심과 비전에 적합한 대학을 찾는 노력이 절실하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조언입니다.
중국계 학생 지안의 프린스턴을 향한 포화가 얼마나 실효를 거둘지, 그리고 뛰어난 학교 성적과 SAT 만점이라는 높은 학문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이 학생에 대한 프린스턴과 다른 명문대학들의 평가가 어떻게 바뀔지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명문대학과 자녀의 행복지수 사이에 어떤 함수관계가 있는지를 깊이 숙고해보는 학부모들의 진지한 몸부림이 또 다른 조용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입력 : 2006년 11월 28일 03: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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